Phase #2

도메인&DNS 이전

Lazylog2015.04.08 21:09



이번에 도메인 가격비교를 해보다가 $9.9 달러로 쓰고 있던 1and1이 리뉴얼 금액이 올라 버려서 다음 결제때에는 올라버린 금액이 적용 될 것 같아 도메인 이전을 결정하게 되었다.


그래서 최대한 리뉴얼시 금액이 적은 곳으로 골라보니 Amazon AWS Route 53이란 곳이 있더라. 아마존 AWS에 관해서는 내용을 알고 있었다만 도메인 등록 및 DNS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도메인 이전 비용이 $10이라 이전을 결심하게 되었다. 도메인 이전을 하기 위해 Lock을 풀어놓고 인증을 해주니 약 5일 간의 소요시간이 걸렸다. 핸드폰으로 10달러가 결제되었다는 문자 후에 도메인 이전이 완료 되어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도메인 Whois Query를 해보니 등록 업체가 Amazon AWS가 아닌 Gandi로 되어 확인을 해보니 Reseller가 Amazon이었다.. 일종의 되파는 형식으로 서비스를 하는 것 같다. 등록 비용은 Gandi보다 Route 53이 더 싸서 불만은 없음.


한국 도메인 등록 사이트가 더 싼 곳도 있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첫 등록부터 외국 사이트로 유지해 오고 있던 곳이라 그대로 쓰기로 했다.


도메인 이전 하는 겸해서 DNS도 DNSEver에서 Route 53으로 같이 옮겼다. NS가 옮겨진 것을 확인하고 DNSEver도 바로 탈퇴 처리했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Route 53이 더 쓰기 힘든 것은 확실해 보인다. DNSEver는 도움말이 신청 페이지에 함께 나오는 반면에 Rotue 53의 경우에는 도움말이 있긴 하지만 페이지에서 나오는 형식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형식이다. 거의 수동으로 설정한다고 해도 무방한 부분.


Nameserver 이전까지 잘 처리 되어서 불만사항은 없다. Cluster를 이용할 일이 없어서 AWS를 이용할 일은 없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의외의 부분에서 AWS를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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